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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Meaning Shapes Innovation

위아가치디자인연구소
DesignLABS

위아가치디지인연구소는 "기술의 설계와 활용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 의미, 서사, 공동체성을 중심에 두고, AI가 생성하는 콘텐츠·의사결정·경험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원칙과 구조를 창조하는 일"을 진행합니다. 

즉, AI의 결과물이 단순히 ‘정확하고 빠르다’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와 방식에 부합하도록 설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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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is private, Private is an attitute



위아가치디자인연구소는 2017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36회의 세미나와 회원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생성형 AI 시대에 가치디자인은, 
기술이 제공하는 무한한 생성 가능성 속에서 인간적 의미·사회적 함의·문화적 지속성을 통합적으로 설계하여, 
사람과 AI가 함께 만드는 미래의 ‘가치 구조’를 창조하는 인문학적 실천입니다.
동양적 기업가정신과 가치디자인을 연결해서 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접점이 많습니다.
서양의 기업가정신이 종종 혁신·속도·시장 지배에 초점을 맞춘다면, 
동양적 접근은 조화·장기성·관계 중심의 가치관을 더 강하게 품고 있거든요.
 
HUMANNESS

스토리텔링 + 가치 기반 투자
커뮤니티 중심의 성장 모델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협업
​ 체험형 학습 + 게이미피케이션
하이브리드 리워드 모델
RELATIONSHIP & EMPATHY

가치 프레임 구축
역사적 인물 매핑
멘토 매칭 프로세스
학습·체험 요소
ETHICAL RESONPOSIBILIRY

교육적 효과 
리더십 개발
사회적 확산
컨텐츠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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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umu

무무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매사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디자인랩의 공동 리더입니다.
02. mimi

 미미는 달의 기운을 받아서 차분하면서 조화를 중요히시하는 디자인랩의 핵심입니다.
Happiness Blooms from Within

True joy is not found in what you own, but in how you see the world.​

Einstein's Definition of Happiness
  1. Einstein believed that happiness is found in simplicity, not in the relentless pursuit of success.
  2. He famously wrote that "a calm and modest life brings more happiness than the pursuit of success combined with constant restlessness."
  3. To him, material wealth, luxury, and social status were not the keys to a fulfilling existence.
  4. He viewed the obsession with external validation and fame as a barrier to finding true inner peace.
  5. Instead, he found deep joy in curiosity, solitude, and the effort to understand the universe.
  6. He advocated for liberating oneself from the "shackles of selfish desires" to achieve genuine freedom.
  7. His philosophy suggests that happiness is an internal state of contentment rather than an external achievement.
  8. Ultimately, he defined a happy life as one dedicated to service and purpose, distinct from personal ego.
C O N C E P T
value design in the age of generative AI is about "making technology resemble humans," 
동양적 기업가정신이 결합된 가치디자인은, 기술 혁신이 사회·문화·인간성의 조화를 해치지 않도록 
장기적 지속성과 관계 중심의 철학을 설계에 녹여내는 방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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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timeless


"사소한 일상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이 행복입니다.일상의 순간을 귀하게 여기면 그 순간에 있는 우리 자신도 소중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을 아름다움으로 만들고 어제와 같은 오늘이 조금 더 행복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가치디자인입니다."
                                         

이욱희  | 위아가치디자인연구소 소장
기술이 우리의 이야기와 감수성을 잊지 않게 설계하는 것 

 비트코인과 생성형 AI는 인류를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인간의 고유한 능력의 발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순간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디지털 자산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시니어의 통찰로 완성하는 
인문학적 AI 에코시스템

액티브 시니어는 단순한 기술 수혜자를 넘어, AI 시대에 정보의 맥락과 윤리적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최고의 '인적 필터'입니다. 이들이 쌓아온 수십 년의 비즈니스 경험과 인문학적 식견을 디지털 데이터와 결합하면, 단순 지식을 넘어선 고도의 '지혜 서비스'로 변모하게 됩니다. 가치 디자인은 시니어가 자신의 전문성을 마이크로 창업이나 리버스 멘토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 효능감'을 유지하도록 돕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결국 기술에 사람의 서사를 입히고 세대 간의 지식을 연결함으로써, 시니어의 주름진 경험이 미래 산업의 독보적인 자산으로 흐르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상이 아니라, 탐험을 통한 이해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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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1. 전환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 방향성과 철학의 정립
  • 주체적인 디지털 주권 선언: 기술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다루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와 디지털 경험에 대한 권리를 인식하고, 인간 중심의 기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선언과 합의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 다각적 사고를 위한 '집단지성'의 장 마련: 정보가 편향되기 쉬운 시대일수록, 다양한 관점이 부딪히고 융합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AI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서로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교환하고 최적의 합의점을 도출해 내는 토론의 문화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 세대 간 지혜의 융합: 빠른 변화 속에서 청년들의 감각과 기술적 민첩성은 필수적이지만, 동시에 오랜 세월 축적된 시니어들의 경륜과 통찰이 흔들리지 않는 닻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두 세대가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연결고리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2.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 활동: 성장을 위한 구체적 제안
  • 일상적 멘토링의 기록과 자산화: 거창한 강연보다 일상 속에서 주고받는 대화가 더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습니다. 청년들이 삶의 선배들과 나누는 모바일 메신저 대화나 가벼운 문답들을 단순히 흘려보내지 않고, 이를 모으고 엮어 자신만의 성장 기록이나 한 권의 책처럼 자산화해 보는 경험은 깊은 자기 성찰을 돕습니다.
  • '맥락(Context)'을 발견하는 리딩(Reading) 훈련: 정보 자체는 AI가 더 잘 찾아냅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활자 이면에 숨겨진 맥락을 읽어내고, 이를 자신의 삶과 사회 현상에 연결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책 속의 문장들이 현재 나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는지 질문하고 답을 찾는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이 필요합니다.
  • AI를 스파링 파트너로 삼는 비판적 사고 연습: AI를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자판기로 쓰는 대신, 논리적 허점을 짚어주거나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 파트너'로 활용하는 활동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자신의 주장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기반의 문제 해결 프로젝트: 불안감이 큰 시대일수록 소속감과 연대가 중요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디지털 기술이나 오프라인 공간을 매개로 지역 사회의 문제나 세대 간의 갈등을 해결해 보는 작은 프로젝트들을 실행하며 효능감을 느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명사적 전환기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청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연대하며 자신만의 단단한 중심을 잡도록 돕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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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찾아주는 책 속의 히든 컨텍스트, 너의 삶을 디자인하다

책의 줄거리가 아닌, 사용자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과 단락을 AI가 큐레이션 하여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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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봐라(Check-e-Bara)' 
'책에봐라'는 단순한 도서 추천을 넘어, 사용자의 현재 상황과 감정에 딱 맞는 
책 속의 '숨겨진 문맥'을 AI가 발굴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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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텍스트힙'인가?
 텍스트를 힙하게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영상 피로도와 텍스트의 부상: 숏폼 콘텐츠와 알고리즘의 자극에 지친 Z세대는 '디지털 디톡스'의 일환으로 텍스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대 청소년의 종합독서율은 2023년 기준 95.8%로 반등했습니다.

  • 기록과 성장의 욕구: Z세대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을 기록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도구로 텍스트를 활용합니다.

  • 과시하고 싶은 독서 문화: 아이돌의 책 추천이나 '독서하는 모습' 자체가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인식이 퍼지며, 독서가 하나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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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I 문맥 발굴 엔진 (Context Discovery AI)
수많은 책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책에봐라'는 이를 해결합니다.

상황 기반 매칭: "진로가 불안할 때", "친구 관계가 힘들 때"와 같은 사용자의 구체적 상황을 입력하면, AI가 책 전체 내용을 분석하여 해당 고민에 해답이나 위로가 될 수 있는 **'문맥(Hidden Context)'**을 찾아냅니다.

B. 텍스트힙 챌린지 및 아카이빙
읽는 행위를 넘어 기록하고 공유하며 취향을 쌓아가는 Z세대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AI 필사 가이드: AI가 추출한 문장을 사용자가 직접 손글씨로 필사하거나 블로그에 기록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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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 Community & Lucky Book Store
  • 청년 문해력 및 자존감 향상: 단순히 보는 콘텐츠에서 '읽고 쓰는' 고차원적인 활동으로 유도하여 청년들의 문해력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자아 효능감을 높입니다.

  • 새로운 독서 문화 선도: 위아가치디자인연구소는 텍스트힙 트렌드를 단순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청년 문화로 정착시키는 리더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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